[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서울메이트2' 홍수현이 미국에서 온 두 명의 메이트와 첫 만남을 가졌다.
17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2'에서는 홍수현이 본격적인 메이트들과의 만남을 갖고 인사동 나들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수현의 하우스에 두 명의 메이트들이 찾아왔다.
홍수현과 두 메이트들은 어색하며서도 설레는 분위기로 첫 인사를 주고받았다. 메이트들은 이름을 소개하며 "한국에 처음 왔다. 미국 LA에서 왔다"고 말했고, 홍수현은 수려한 영어실력을 발휘하며 대화를 이어나갔다.
이어 두 메이트들은 홍수현을 위해 준비한 선물인 모자와 메이플 시럽, 바비큐 소스 등을 건넸다. 미국스러운 선물들을 보며 홍수현은 매우 기뻐했다.
특히 홍수현은 메이트와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던 중, 세 명이 모두 '여배우'라는 공통점을 발견하고 탄성을 질렀다. 이들은 알고보니 서로에게 찰떡 맞춤인 호스트와 메이트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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