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오는 쓰러져 정신이 혼미한 상황에서도 유경의 손을 꽉 붙들어 애달픈 마음을 고스란히 전한 것은 물론, 8년전 첫 식사를 함께 했던 냉면집에서 우연히 만나 설레는 눈빛으로 빤히 쳐다보는 등 마치 두 사람 사이에 시간이 멈춘 듯 아슬아슬한 장면들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심쿵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
이처럼 신현수는 섬세하게 감정선을 그려나가 8년의 시간 흐름을 자연스럽게 보여줘 현오와 완벽 싱크로율을 자랑, 마지막회에서는 어떤 감성연기로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