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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란은 셔틀버스 안에서 현오와 유경이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지만 애써 모른척한다. 현오는 그런 혜란에게 "미안해"라고 말했고, 혜란은 "흔들리지 말자. 우리"라고 답하며 자신의 마음을 다독였다. 하지만 혜란은 이비서에게 유경의 사진을 보여주며 현호의 뒷조사를 부탁하고, 두 사람이 함께 있다는 연락을 받은 뒤 질투심을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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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우는 누구보다 사랑했던 현오의 부재로 무너져내리는 혜란의 내면을 디테일한 감정 연기로 표현하며 드라마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히 혜란은 "나에게 무슨 일이 벌어져도 후회하지 않을 자신있어?" 라며 현오에게 문자를 남기며 '흑화'를 예고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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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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