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추성훈 가족은 추사랑의 교육 문제로 하와이로 이주했다. 이날 추성훈은 하와이에서의 일과를 공개했다. 그는 "5시에 기상한 후 사랑이의 점심 도시락을 만든다. 사랑이 등교시키고 비는 시간에 운동을 한다. 사랑이 하교할 때 데리러 간다. 이후 학원 앞에서 1시간 동안 차 안에서 기다린다. 이후에는 저녁식사도 만들고, 사랑이 목욕도 시켜야 한다"며 바쁜 하루 일과를 전했다. 이에 안정환은 "주부"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Advertisement
특히 추사랑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추성훈은 "확실히 미국에 있으니까 더 크더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먼저 추성훈은 '베이징닭'의 비주얼을 보고는 "대단합니다"라고 탄성을 내뱉었다. 특히 닭다리째 쌈을 싸 먹으며 야성적 먹방을 펼쳐 눈길을 모았다. 결국 닭 한마리를 다 먹고 말았다. 다행히 김보성은 "조류 공포증이 있다. 다행이다"며 사양했다.
Advertisement
이어 연어 요리 시식에 들어간 추성훈은 두 번의 젓가락질으로 연어를 다 먹었다. 출연진들은 "초밥인 줄 알았다"며 놀라워했다. 추성훈은 "달아서 사랑이가 너무 좋아할 것 같다"고 말했고, 샘킴은 "바나나와 꿀이 들어가서 그렇다"며 설명을 덧붙였다.
두 사람의 요리 대결이 끝나자, 추성훈은 요리 시식에 나서며 "두 요리 모두 결승전답다"고 전했다. 황금별과 함께 1위 트로피를 가져갈 2018년을 빛낸 최고의 챔피언 셰프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먼저 김풍 작가의 냉우동 '추풍낙엽' 시식에 들어갔다. 이후 이연복 셰프의 '참치 먹고 싶은 사람? 하이!' 요리를 먹은 뒤 "국물이 너무 ?ダ獵? 일본과 중국, 한국이 모두 느껴지는 맛"이라며 감탄했다. 이연복 셰프는 "중국 소고기탕 면과 일식 미소 국물이 합해서 나오는 맛"이라고 설명했다.
승자는 이연복 셰프. 2018 챔피언에 오른 이연복은 이로써 3연속 챔피언이 됐다. 추성훈은 "면 두개는 확실히 똑같았다. 고기와 참치가 차이가 많이 났다. 이연복 셰프의 참치가 훨씬 더 맛있었다"며 평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