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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신인상 후보는 시즌 15개 이상 대회에 출전한 선수여야 한다. 그리고 투표는 동료들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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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부 투어에서 올해의 선수와 신인상을 석권한 임성재는 2018~2019시즌을 통해 PGA 투어에 데뷔했다. 35개 대회에 출전, 26회 컷을 통과했다. 이 가운데 25위 이내의 성적을 올린 대회가 16차례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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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는 지난 시즌 1승씩 챙긴 콜린 모리카와, 매슈 울프, 캐머런 챔프(이상 미국) 등과 신인상을 놓고 경쟁했다. 그러나 기량으로 압도했다. 신인으로 유일하게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 진출했다. 2018-2019시즌 통산 184언더파로 최다 언더파, 버디 480개로 역시 최다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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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타수 70.252타로 25위에 오른 임성재는 시즌 상금 285만1134달러(약 34억원)를 벌어 30위를 기록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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