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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선은 10월 두번의 예선전을 향한다. 특히 이 두 경기 중 하나가 북한 평양 원정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이동 방법과 수단, 루트, 훈련장, 동행하는 인원의 규모 등이 결정된 것이 아무것도 없다. 벤투 감독은 "지금도 행정 파트와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 모든 시나리오를 준비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세 번째 경기에 앞서 홈에서 경기를 한다. 그 경기부터 잘 치른 후에 3차전을 준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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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표팀에서 처음 함께한 김신욱에 대해서는 좋은 평가를 내렸다. 벤투 감독은 "처음 와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본인도 팀 스타일에 맞추려고 노력했다. 전에 말했다시피 본인만의 특징이 있는 공격수다. 서로 맞춰야 한다. 잘 나왔다고 생각한다. 태도도 좋았고 좋은 모습을 보였다"라고 했다. 하지만 재발탁 여부에 대해서는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벤투 감독은 "10월만 해도 몇 주 남았고 어떤 상황이 발생할지 모른다. 최선을 고려해 발탁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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