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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의 손쉬운 승리가 예상됐다. 객관적 전력에서 무척이나 앞섰다. 홈 이점도 있었다. 하지만 잉글랜드는 경기 시작 1분 만에 상대에 선제골을 허용했다. 하지만 잉글랜드는 라힘 스털링과 해리 케인의 연속골을 앞세워 경기를 뒤집었다. 상대 자책골까지 더해지면서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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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리는 멋진 골을 넣고도 상대에 위험한 장면을 허용했다. 승리를 위해서는 클린 시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여전히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느끼지만, 완벽한 팀과는 거리가 멀다. 훨씬 더 나아지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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