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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는 '첫차부터 막차까지! 우리의 지하는 지상보다 숨 가쁘다!'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 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 문근영은 행동우선 지하철 경찰대 신입 '유령' 역을, 김선호는 원칙제일 지하철 경찰대 반장 '고지석' 역을 맡아 열연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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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곧이어 터진 예상치 못한 반전이 보는 이들을 배꼽 잡게 한다. 문근영이 자신의 뒤를 아련하게 쫓아오던 김선호를 슈플렉스(뒤로 상대편을 넘겨서 타격을 주는 레슬링 기술)로 순식간에 제압, 걸크러시 매력을 폭발시킨 것. 하지만 "당신은 묵비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라고 미란다의 원칙을 말하던 문근영의 눈에 뜻하지 않은 물건이 들어오니 바로 김선호의 공무원증. 홀로 잠복 수사하던 김선호의 반전 정체가 소름을 유발하는데 특히 "지하철 경찰대 반장님!"이라며 동공지진을 일으키는 문근영의 깜찍한 허당 면모가 극과 극을 이뤄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 관계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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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는 오는 10월 21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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