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도영 감독은 "김지영이라는 인물이 밝기도 하고 어둡기도 하고 잘 웃기도 하고 하지만 내면의 아픔과 상처가 있다. 보통 우리와 같은 평범한 인물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실 평범함을 연기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정유미 배우를 만나고 고민이 많이 덜어졌다. 정유미 배우는 제 상상을 뛰어넘는 김지영 그 자체로 존재해주셨다. 현장에서 자신의 상처가 드러나는 순간도 집중해서 연기해주셔서 저 조차도 여러번 울컥했다. 정말 김지영의 장면은 어느 하나 애착이 가지 않는 장면이 없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김도영 감독의 첫 번째 장편 영화다. 정유미, 공유가 주연을 맡았다. 오는 10월 개봉.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