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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리의 1등 공신은 골키퍼 이창근이었다. 이창근은 전반 29분 지언학의 강슛을 안전하게 막아낸 데 이어 후반 11분에도 지언학의 슛을 방어했다. 이어 2-0으로 앞선 후반 40분에는 인천 무고사의 페널티킥까지 막아내 완벽한 수문장 역할을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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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원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 성남 FC의 경기는 0대0 무승부로 끝났다.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FC와 상주 상무의 경기에서는 상주가 전반 37분에 터진 김건희의 결승골을 잘 지켜 1대0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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