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실전이 임박한만큼 김경문 감독은 전력과 작전 유출을 경계하고 있다. 연습 기간 동안에는 비교적 편안하게 구상을 밝혔던 김경문 감독이지만, 푸에르토리코와의 평가전 막바지부터는 "지금까지는 편하게 말씀을 드렸었는데 앞으로는…"이라며 조심스러워하고 있다. 상대팀들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당장 6일부터 시작되는 예선에서 호주, 캐나다, 쿠바를 꺾어야 원활하게 본선에 진출할 수 있다. 또 본선에서 만나게 될 예선 다른 조 상대팀들 역시 한국을 주요팀으로 생각하고 현미경 분석에 나섰다.
Advertisement
또 현재 대표팀의 컨디션 중에 걱정되는 부분에 대해서도 언급하지 않았다. 김경문 감독은 "될 수 있으면 좋은 이야기만 하고싶다"며 말을 아꼈다. 타자들 중에서도 타격감이나 밸런스에 차이가 있고, 개개인별로 컨디션이 오락가락 하지만 이를 굳이 공개적으로 집어내지 않겠다는 뜻이다. 도쿄올림픽으로 가는 관문. '프리미어12' 대표팀은 이제 진짜 출발선에 섰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