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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밤 10시에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71회 분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6.5%를 기록, 분당 최고 시청률은 8.3%까지 치솟으며 종편 종합 1위 왕좌를 수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하승진 패밀리의 '롱롱 집안의 국수 무덤', 함소원-진화-중국 시부모님의 '합가 대전쟁' 2탄, 혜박-브라이언박 부부의 '시애틀 라이프' 2탄이 계속되며 박장대소부터 얼큰한 눈물과 공감까지 끌어내는 120분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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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중국 시부모님은 서로의 입장이 팽팽히 대립되는 '합가 전쟁 2탄'에 돌입했다. 함소원은 지난 저녁 '같이 살자'며 운을 뗐던 중국 마마가 대림동에서 중국 식재료와 술을 구입하며 본격 '한국살이'를 준비하자 깜짝 놀랐던 상태. 게다가 중국 식당에 들어가서 함께 밥을 먹던 중국 마마가 마침내 '지금부터 같이 살고 싶다'는 확고한 의사를 표현하자 더욱 당황했다. 또한 함소원은 하루 종일 중국 마마와 시장을 보고, 집에 와서는 아기를 봐야 하는데, 중국 마마의 요리까지 거들고, 식탁에서는 '둘째 가져라'는 말까지 듣게 되자 멘붕이 왔다. 이에 함소원은 따로 진화를 불러 토론했고, 아버지로부터 '엄마는 고집이 세니 네가 직접 말해야 한다'는 조언도 들었던 진화는 결국 어머니를 따로 불러 '우리가 일을 하러 나간 동안 엄마가 혼자 외롭게 있으셔야 해서, 합가가 어려울 것 같다'는 조심스러운 뜻을 전했다. 이에 중국 마마는 서운했지만 끝내 의견을 접었고, 직접 요리한 오골계를 먹으며 '같이 사는 것 말고, 가끔 놀러 오는 것으로 하겠다!'라는 호탕한 결론을 내려 '합가 논쟁'의 종지부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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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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