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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는 8일 데뷔 첫 솔로 정규 앨범 '씽킹(Thinking)'의 발매를 앞두고 이태원 모처에서 인터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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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가수로 있을 때는 최상의 퀄리티에만 집중할 수 있었죠. 이젠 회사에 운영자금이라는 게 있잖아요? 욕심대로 할수가 없어요. 뮤직비디오 예산이라던지, 앨범 재질의 퀄리티라던지, 최대한 합리적으로 진행했죠. 최종 결정을 제가 내리니까, 책임 전가가 안되잖아요? 잘 안되면 온전히 제 탓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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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이미지를 좀 덜어내고자 하는 의도도 있고, 컨셉트도 있지만…예산 문제도 있어요. 의상에 신경을 좀 덜 쓰고, 대신에 뮤직비디오에 욕심을 부렸죠. 10곡 짜리 정규앨범이라고 하면 보통 2~3곡 정도의 뮤직비디오를 만드는데, 전 5편 찍었거든요. 솔직히 제가 CEO라고 생각하니까, 지금 아니면 정규 앨범을 언제 낼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했어요. 언젠가는 제 생각을 길게 정리해서 들려드리고 싶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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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야의 아티스트들이나 관계자들을 많이 만나고 있어요. 저처럼 포지션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장르에 걸쳐서, 또 메이저와 마이너 감성을 아우를 수 있는 아티스트를 찾고 있죠. 가능성과 잠재력이 있는데 환경적인 제약에 묶인 사람들을 있으면 서포트해주고 싶어요. 아이돌을 키울 수도 있죠. 모든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욕심나는 사람이 많아요."
"앞으로도 음악방송 출연은 생각하지 않고 있어요. 뉴미디어시대에 꼭 방송에 집착할 필요도 없는 것 같고, 무대는 콘서트로 보여드리고 싶어요. 다만 '나는 자연인이다'는 한번 출연해보고 싶네요. 완전 애청자거든요. 게스트 혹시 필요하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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