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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타수 7안타(2루타 5개)를 기록중인 이정후에 대해선 "대회 마칠때까지 칭찬을 한 마디도 안할 것(웃음)이다. 이상하게 칭찬만 하면 갑자기 페이스가 다운된다. 다만 매우 잘 생긴 것은 사실"이라며 웃었다. 김 감독은 "대만전은 가장 중요한 경기중이다. 한시도 이 사실을 잊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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