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불현듯 찾아온 LA다저스의 현실 자각. 환상이 걷히면서 류현진의 가치가 보다 선명해지지 시작했다. 류현진을 잡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최근 들어 부쩍 커지고 있다.
Advertisement
'다저스네이션'은 22일(한국시각) 단장 출신 칼럼니스트 짐 보우덴을 인용해 다저스 트레이드의 잠재적 타깃은 클리블랜드 유격수 프란시스코 린도어(26)와 투수 코리 클루버(33)라고 설명했다. 이미 린도어 다저스 영입설을 언급했던 보우덴은 이 트레이드의 확장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Advertisement
매체는 건강하다는 전제 하에 클루버 영입은 워커 뷸러, 클레이튼 커쇼와 함께 다저스 목표 달성에 큰 힘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면서 구단 옵션을 들어 다저스가 2021년까지 클루버의 몸값을 감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클루버의 영입은 FA 류현진과의 결별을 의미한다'고 적시했다.
Advertisement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