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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길을 스스로 개척하고 자신만의 방식대로 커리어를 쌓아가며 업계의 기준을 새롭게 쓴 제니퍼 로페즈는 뉴욕에 뿌리를 둔 스타이다. 올해로 78년이 된 코치와 그녀는 가능성과 진정성 있는 자기 표현에 대한 믿음을 공유한다. 가죽에 대한 장인정신, 품질, 뉴욕 스타일의 유산을 간직한 코치는 오늘날 낙관주의와 포용성, 진정성의 정신을 대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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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관련 코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스는 "제니퍼는 진정성을 가진 사람이다. 결단력이 있으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온 독창성을 갖고 있다. 그녀는 코치 그리고 새로운 캠페인의 애티튜드를 고스란히 보여준다"며 "2002년 '올 아이 해브(All I have)' 뮤직비디오에서 코치 시그니처 백을 들고 등장했던 그녀의 모습을 잊을 수 없다. 코치 브랜드처럼 그녀도 뉴욕 출신이라는 점에서 브랜드 헤리티지와 또 하나의 진정성 있는 연결고리가 있다. 특히 제니퍼와 포토그래퍼 유르겐 텔러의 조합이 무척 기대된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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