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남궁민은 아침부터 대본 연습에 열중이었다. 지난 일상과 달리 빵이 아닌 밥을 챙겨 먹은 남궁민은 "위가 안 좋아서 병원에 갔는데 위가 너무 깨끗하더라. 나이 문제였다"며 건강식의 필요를 느꼈다고 밝혔다. 밥 한 입으로 건강식을 먹을 준비를 마친 남궁민은 아로니아와 꿀을 함께 넣은 토마토 주스를 직접 갈아 마셨다. 이어 고무줄 운동, 중력 운동, 대본 연습을 반복하던 남궁민은 드라마 촬영을 위해 하와이로 떠날 준비를 했다. 하와이에 도착한 남궁민은 와이키키 해변을 바라보며 고무줄 운동, 중력 운동을 시작했다. 남궁민은 "감성 운동"이라며 흐뭇해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하지만 끝내 거북이는 나타나지 않았고, 모든 것을 포기한 순간 해변으로 다시 나온 남궁민은 그제서야 거북이를 만났다. 감격한 남궁민은 "그렇게 우아한 거북이는 처음 본다"며 거북이에 영어로 영상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밤이 되고, 남궁민은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바다가 보이는 고급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남궁민이 만나는 상대는 다음 주에 공개된다.
Advertisement
연주를 마친 두 사람은 본격적인 작업 이야기를 시작했다. 기안84의 앨범 커버 작업 제안에 헨리는 기뻐하며 자신이 작업하고 있는 곡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직장인이었던 기안84에 가사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기안84는 "일 안하고 어디 가냐. 내가 고용주면 바로 잘랐다"고 발끈해 패널들의 야유를 불렀다. 그럼에도 헨리는 기안84에게 작사를 제안했고, 기안84는 직장인의 마음을 담아 가사를 고쳤다.
틈틈이 앨범 커버 작업도 진행했다. 기안84는 "직장인들의 퇴근을 향한 설렘을 건물에 투영하겠다"며 거침없이 그림을 그렸다.
치킨을 먹으면서는 또 다른 작업이 이어졌다. 기안84는 헨리에 송년회 장기자랑을 같이 하자고 제안했고, 두 사람의 장기자랑 주제는 '트러블메이커'가 됐다. 두 사람은 즉석에서 트러블메이커의 과감한 안무를 맞춰봤고, 헨리는 "제가 정말 잘 알려 줄 수 있을 것 같다. 이 춤 정말 멋있게 할테니까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