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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플로리다 캠프에서 올시즌을 준비하는 KIA 선수는 총 56명이 됐다. KIA는 2군 캠프를 따로 두지 않고 선수단 전체가 함께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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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김주찬은 지난해 12월 왼쪽 허벅지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아 재활 중이었다. 예상 재활기간은 4~5개월, 빨라야 4월 늦으면 5월 복귀라는 비관적인 전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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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관계자는 "맷 윌리엄스 감독이 본인이 원한다면 와도 좋다고 했다. 상처 회복은 마무리됐고, 오늘부터 타격 훈련을 시작했다"면서 "재활 훈련을 병행하며 올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아직 복귀 시점은 미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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