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두경민이 최준용을 대신해 국가대표팀에 합류한다.
Advertisement
대한민국농구협회는 4일 FIBA 아시아컵 2021 예선에 참가할 12인 엔트리 중 최준용(서울 SK)을 두경민(원주 DB)으로 교체한다고 발표했다.
최준용은 2일 전주 KCC와의 경기 도중 왼 무릎을 다쳤는데, 무릎 인대 파열로 8주 진단을 받았다. 시즌 아웃.
Advertisement
국가대표팀에도 영향을 미쳤다. 김상식 감독은 최준용을 대신해 상무 전역 후 팀에 합류해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두경민을 선발했다.
대표팀은 14일 진천선수촌에 소집된다. 18일 인도네이아와의 원정경기를 위해 출국하고 20일 인도네시아전을 치른 뒤, 23일 홈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태국과 경기를 갖는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유재석, 데뷔 35년만 이런 치욕은 처음...주우재에 고개 조아렸다 ('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