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이 주진모의 휴대전화 해킹 사건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고 전해졌다.
지난 4일 방송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에서 김용호 전 기자는 장동건과 고소영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김용호 기자는 주진모 휴대전화 해킹 사건을 언급하며 "장동건 등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다. 저희도 유튜브에서 이 사건에 대해 방송을 했었다. 이제 저희도 방송을 막하는 것을 자제를 해야하는 게 방송을 보고 장동건이 많이 힘들어했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장동건이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해서 약에 의지하는 그런 모습을 보인다고 한다. 잠을 못 잔다고 하더라. 아내인 고소영도 많이 상처를 받았다고 했다"면서 "(장동건이 힘들어하니까)걱정이 됐다. 우리가 '너무 큰 충격을 주는 건 자제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최근에 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돌을 막 던지는데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돌을 온전히 맞고 있어야 하는 사람도 있지 않나. '가세연'이 꽤 큰 채널이 됐고, 우릴 주목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사생활 폭로는 자제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다"며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그러면서 김용호 전 기자는 "고소영이 자기 사업 망한 게 아니다라며 그거 하나 해명하고 싶다고 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가세연'은 지난 1월 방송에서 고소영의 사업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이들은 "2013년 고소영이 자신의 이름을 딴 패션사업을 론칭했다가 큰 손해를 봤다"며 "고소영이 이 일로 큰 타격을 입어서 장동건에게 별 말을 못한다"고 말했다.
김용호 전 기자는 "사업이 망한 거는 맞는데, 대부분 사람들이 고소영이 손해를 많이 봤다고 알고 있지 않나. 고소영은 자기 돈은 많이 안 들어갔다더라. 고소영이 사업 잘못돼서 쫄딱 망했다는 건 해명하고 싶어 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강용석 변호사는 "해명이 됐다. 투자를 받아서 그게 망한 것이다"며 정리했다. tokkig@sportschosun.com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이사 고민..집값 21배 올랐는데 "아파트 보러 가보자" -
'장동건♥'고소영, 400억 자산가도 무서운 하와이 물가…"밥상만 차리다 귀국" -
성유리, 쌍둥이 출산 4년만 확 달라진 비주얼...원조 요정의 치명적 변신
- 1.'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2."기회 달라" KIA 퇴출 위기 외국인 간청 통했다, 왜 시간 더 줄까…"결정 쉽지 않네요"
- 3.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
- 4.'충격 7억 소멸' 한화 16승 특급 한국행 가능성은…"와이스 큰 기대 걸었는데 처참해" 美 맹비난
- 5.롯데, 20초 만에 3실책 어이가 없네.. 두산 김민석 2땅 치고 홈까지 → 사직에 도대체 무슨 일이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