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전문 글로벌 청과 기업 '스미후루코리아'(대표 박대성)가 '세상에서 가장 쉬운 기부' 캠페인을 통해 바나나를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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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기부 캠페인은 '리멤버 감숙왕' 게임에 참여하면 바나나 1개(1핑거)가 기부되는 퍼네이션 형태로 제작되어, 올해는 1,373명이 참여해 총 1,373개의 바나나가 모아졌다. 더불어 스미후루코리아에서 2,200여 개를 추가해 총 3,500여 개의 바나나를 국제구호단체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운영 중인 지역아동센터 '행복한홈스쿨'에 기부했다.
스미후루코리아 차승희 마케팅 팀장은 "고객 여러분과 함께 나눔 활동을 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부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5회차를 맞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기부' 캠페인은, 고객들이 보다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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