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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레전드 메이저리거에서 요식업 큰손으로 거듭나고 김병헌이 토론에 참여했다. "재테크를 어떻게 하고 있냐"는 질문에 그는 "어린 나이에 큰 돈을 벌었다. 미국에 작은 집도 두 세 채 샀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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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종훈 변호사는 '차용증 없이도 떼인 돈을 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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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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