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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금이라도 코로나19 확산 위험을 줄이고자 연기를 결정한 만큼 '교회오빠'의 개봉을 기다려준 관객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교회오빠' 측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피해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하루빨리 사태가 호전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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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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