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언론 데일리 스타는 26일(한국시각) '벵거 감독은 지루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음에도 첼시에서 올 시즌 출전 기회를 제대로 잡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팀을 옮긴 뒤 입지가 사뭇 달라졌다. 아스널에서 6시즌 반 동안 218경기를 뛰었던 지루는 첼시에서는 뒤로 밀려나있다. 특히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올 시즌에는 EPL 7경기에 출전하는 데 그쳤다. 출전 기회가 줄어든 만큼 득점력도 눈에 띄게 낮아졌다. 그는 첼시 소속으로 EPL에서 6골을 넣었다.
Advertisement
한편, 지루는 26일 영국 런던 스탬퍼드브릿지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2019~2020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한 채 후반 교체 아웃됐다. 첼시는 홈에서 0대3 완패를 당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