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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더비 중 하나인 엘클라시코가 펼쳐진다. 두 팀은 올 시즌에도 프리메라리가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이번 경기에서 토토팬들의 선택은 원정팀 FC바르셀로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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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는 올 시즌 리그경기에서 안방 무패를 기록하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의 기세다. 올 시즌 펼쳐진 안방 12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8승4패의 완벽한 내용을 보였다. 득점 역시 25점을 올리는 동안, 실점은 단 9점에 불과했다. 게다가 FC바르셀로나는 올 시즌 원정경기에서 5승3무4패로 그다지 재미를 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원정에서는 평균 1.5점으로 득점이 확연하게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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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발렌시아 승리 투표율 69.52%...기성용 이적한 마요르카는 어려운 경기 펼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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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7위 발렌시아는 13위 베티스에 비해 순위는 높다. 그러나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원정을 떠나 1대2로 패배한 기억이 있다. 최근 3경기에서도 1무2패로 분위기가 좋지 않지만 베티스 역시 5경기 동안 승리가 없다. 승점을 확보하려는 양팀의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EPL, 첼시가 67.60%로 가장 높은 투표율 기록
EPL에서는 리그 4위 첼시가 본머스를 상대로 67.60%의 가장 높은 투표율을 획득했다.
리그에서의 성적은 크게 차이가 난다. 하지만 의외로 상대전적에서는 본머스가 2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안방에서 첼시에 4대0 승리를 거둔 적도 있다. 또, 본머스는 올 시즌 첫 대결에서도 1대0 승리한 기억이 있다.
이름값에서는 첼시가 앞서고 있는 것이 사실. 하지만 지난 경기를 바탕으로 보다 신중한 분석이 필요한 경기로 꼽힌다.
한편, 이번 승무패 9회차는 29일 오후 8시 50분에 발매 마감한다.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