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도르트문트에만 집중하고 있다."
Advertisement
'핫가이' 제이든 산초의 말이다. 산초는 전유럽이 주목하는 재능이다. 산초는 지난 프라이부르크전에서 결승골을 폭발시키며 홈 7경기 연속골을 성공시켰다. 산초는 올 시즌 22경기에서 14골-14도움을 기록 중이다. 빠른 발과 섬세한 돌파, 경기를 읽는 눈까지 천재라는 말에 어울리는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 당연히 빅클럽이 영입을 원하고 있다. 맨유, 리버풀, 첼시가 돈다발을 싸들고 그를 유혹하고 있고, 맨시티,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파리생제르맹 등도 산초를 지켜보고 있다.
올 여름 이적이 유력한 산초는 일단 침착한 모습이었다. 그는 프라이부르크전 후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적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있다"며 "나는 단지 내 팀과 매 경기에 집중할 뿐이다. 그게 지금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했다. 3년 전 단지 800만파운드에 맨시티를 떠나 도르트문트 유니폼을 입은 산초는 현재 1억파운드가 넘는 선수로 성장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