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밥블레스유2' 장도연이 양준일로 변신했다.
5일 첫 방송된 Olive '밥블레스유2'에서는 송은이, 김숙, 장도연, 박나래는 새 시즌의 출발을 기념하기 위해 각자 신입생 시절 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장도연은 늘씬한 비주얼에 어울리는 양준일 무대 의상을 완벽 재현했다. '리베카'를 부르며 등장한 장도연은 양준일의 제스처까지 따라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등장한 김숙은 한껏 부풀려 올린 복고 앞머리와 정체불명의 패션으로 압도적 비주얼을 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숙의 모습을 본 장도연은 "그냥 이상한 사람 아니냐"고 경악해 폭소케 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