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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베컴 역시 실바가 절실하다. 창단 후 아직 승리를 챙기지 못한 인터 마이애미는 분위기를 바꿔줄 톱플레이어 영입을 원하고 있다. 10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베컴 구단주가 실바의 마음을 돌려 인터 마이애미로 데려오고 싶어 한다'고 보도했다. 베컴 구단주는 실바를 위해 리그 최고의 연봉을 지급할 계획이다. 베컴 구단주는 이전부터 실바의 능력에 높은 평가를 내렸다. 실바가 맨시티에서도 핵심 선수로 활약하는만큼, 미국 무대에서 엄청난 임팩트를 남길 수 있다는게 베컴 구단주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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