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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지난해 10월 남편 이상순과 공동명의로 58억2000만원에 이 건물을 매입했다. 건물 규모는 지하 1층~지상 4층으로 한정식집, 와인바, 각종 사무실 등이 입점해있다. 임대차 내용은 보증금 2억원에 월세 1500만원 정도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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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동작구 흑석동, 마포구 서교동에 있는 건물 3곳에서 요식업종에 종사하는 세입자에게 2개월간 임대료 10%를 감면하기로 했다. 배우 장혁은 두 달간 임대료를 20% 인하했다. 배우 원빈 이나영 부부, 비 김태희 부부, 전지현 등도 자신이 소유한 건물의 임대료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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