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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역시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다비드 데헤아가 예전만 못한 맨유 역시 헨더슨의 복귀를 심각하게 고려 중이다. 일단 맨유는 헨더슨과 재계약을 원하고 있다. 15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맨유가 헨더슨에 4년 계약, 주급 10만파운드를 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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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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