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맨유가 딘 헨더슨 지키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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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셰필드로 임대된 헨더슨은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케파 아리사발라가가 최악의 모습을 보이며 새로운 수문장을 찾고 있는 첼시의 레이더망에 걸렸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공개적으로 헨더슨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
맨유 역시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다비드 데헤아가 예전만 못한 맨유 역시 헨더슨의 복귀를 심각하게 고려 중이다. 일단 맨유는 헨더슨과 재계약을 원하고 있다. 15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맨유가 헨더슨에 4년 계약, 주급 10만파운드를 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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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헨더슨에 5000만파운드 이상을 제시할 계획이다. 맨유는 아직 헨더슨의 계약이 2년 남아 있지만, 일찌감치 재계약을 통해 헨더슨의 잔류를 확정지을 생각이다. 물론 아직 맨유 복귀는 결정되지 않았다. 셰필드는 헨더슨의 추가 임대를 원하고 있는 상황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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