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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즈 루어만 감독은 톰 행크스가 출연하는 엘비스 프레슬리 전기 영화의 연출자로 사전 제작을 위해 호주에 머물고 있다. 바즈 루어만 감독은 톰 행크스 부부가 코로나19 증상을 발견하기 전인 지난 10일 두 사람을 만났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직후 곧바로 자신은 물론 아내이자 프로듀서 캐서린 마틴, 2명의 10대 자녀와 함께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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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톰 행크스와 그의 아내 리타 튈슨은 호주에서 워너브라더스 스튜디오가 제작하는 엘비스 프레슬리 전기 영화를 촬영 하던 중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노출돼 감염됐다. 톰 행크스와 리타 윌슨은 곧바로 호주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 대학병원에 격리됐고 현재 치료 중이며 톰 행크스는 이 사실을 지난 11일 SNS를 통해 직접 전해 전 세계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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