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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신동엽은 이태성에게 "아들이 아빠가 배우라는 걸 아냐"고 물었다. 이에 이태성은 "알고 있다. 같이 TV를 보기도 한다. 드라마에서 맞는 장면이 있거나 사고가 나면 몰입해서 울려고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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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태성은 "요즘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옛날 시트콤 보는 게 유행인 거 같다. 어느 날 아들이 정보석 선배님을 아냐고 물어봐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자기가 너무 좋아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카카오톡 메신저를 보여줬더니 난리가 났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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