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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채수빈 분)와 마주앉아 혼자만의 생각에 빠진 듯 노르웨이의 이야기를 하는 모습은 어딘가 공허한 분위기를 풍기며 지수의 사연에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가 하면, 서우의 녹음실을 둘러보며 신기해 하는 눈빛은 순수함으로 가득 차 보는 이들로 하여금 기분 좋은 웃음을 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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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을 절대 만날 수 없다는 지수, 그런 지수를 그리워 하는 하원. 이 둘 사이에 숨겨진 사연과 앞으로의 이야기에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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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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