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살림남2' 강성연, 김가온 부부가 '코로나19'로 인한 '집콕 육아'에 들어갔다.
Advertisement
2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강성연-김가온, 팝핀현준-박애리 부부, 김승현 가족의 일상이 그려졌다.
강성연, 김가온 부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유치원 개학이 연기되면서 기약 없는 집콕 육아를 시작했다. 강성연은 한숨과 함께 "아이들 유치원 등원 이후가 저의 충전 시간이었는데, '코로나19'로 등원을 못하면서 휴식없이 육아를 하게 됐다. 육아 패턴이 다 깨졌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Advertisement
학교 개강이 미뤄지며 집에 있게된 교수 김가온은 집 안에만 있어 활동량이 부쩍 적어진 아이들을 위해 시간대 별 놀이 계획표를 만들어 본격적으로 집콕 육아에 돌입했다. 김가온은 '오늘의 계획'을 세워 음악, 미술부터 바이러스 퇴치 놀이까지 직접 수업을 실시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나나, '강도 침입' 자택 최초 공개…셀프로 완성한 美친 인테리어 -
'70세' 김영란 "술 먹고 새벽에 응급실 실려갔다"…충격 과거 고백 -
홍상수, 子유모차 밀고 김민희와 커플룩…'주변 의식無' 공원 산책 또 포착 -
박신양 "치의학 전공하는 딸, 화가 된 아빠 이해하지 못했다" -
"서장훈, 말년에 배우자 온다"…최초 공개된 사주 풀이에 '너털 웃음' -
머리채 잡힌 블랙핑크…10대 임신 작곡가 "낙태 거부하자 언어폭력, 멤버들이 편 안들어줘"[SC이슈] -
29기 정숙, ♥영철과 결혼 앞두고 눈물 펑펑 "인생에 한번 뿐인데 현타 와" -
더보이즈 계약 갈등 격화…소속사 "해지 요구 수용 불가"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시 대한민국 캡틴 SON' 손흥민은 다 계획이 있구나...월드컵 때문에 미국행, 멕시코 국대+고지대 동시 경험 가능
- 2.천하의 오타니가 타자를 포기하다니! 첫 등판 땀 닦아내며 161㎞ 4K 무실점, LAD 5인 로테이션 확정
- 3.롯데 타선 핵심, 외국인 타자 레이예스...2G 연속 선발 제외 왜? [부산 현장]
- 4."우리 선발진이 약해보여요?" 천하의 김광현이 5선발 '경쟁'이라니…작년 3위 → 올해는? 사령탑의 한껏 커진 꿈 [인천포커스]
- 5.'한때 韓 최고의 골잡이' 황의조의 포효 '메인장식', '전광석화 침투→등딱→오른발 슛' 전매특허 플레이로 4호골 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