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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지구방위대 4인방은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한 내외부 방역작업과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배달로 안방극장에 감동을 안긴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이번 방송에서는 김구라, 김형준, 전진, 허경환이 '푸드트럭 프로젝트'로 이목을 끌었다. 건강한 한국을 위해 밤낮없이 일하고 있는 보건소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선물하려 한 것. 이에 중식의 대가 이연복 셰프까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마음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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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지구방위대는 넘치는 열정에 비해 2%부족한 면모로 예능감까지 과시했다. 김구라는 푸드트럭의 질문봇으로 변신, 손님들에게 궁금증 보따리를 끊임없이 풀어내 결국 허경환에게 끌려 나가 시청자들의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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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평소 요리를 즐기는 전진이 생각보다 쉽지 않은 호떡 만들기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간식을 만들어달라는 이연복의 부탁에 자신 있게 나섰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 반죽 때문에 주눅이 들며 멘붕에 빠진 것. 이에 이연복이 노하우를 알려주자 바로 적응해내며 완벽한 호떡을 만들어내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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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뜻깊은 노동으로 감동과 웃음 두 마리 토끼를 선사하는 욕심쟁이 예능 MBN '지구방위대'는 목요일 밤 11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