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Loading Video...
[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LG 트윈스 선수단이 30일 잠실야구장에서 자체 청백전이 진행됐다. 선수들은 오후 1시 경기에 맞춰 오전에 출근해 가볍게 몸을 푼 뒤 야수조와 투수조로 나눠 훈련했다.
Advertisement
LG 트윈스 1차 지명 이민호는 지난 22일과 26일 청백전에서 147㎞의 강한 공을 던지면서도 빈번히 투구 밸런스가 흔들리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출루를 허용한 후에는 주자에 신경쓰다가 집중력을 잃는 모습도 나왔다. 26일 청백전에서는 보크를 범하기도 했다.
LG 구단은 이런 이민호를 서둘러 1군 무대에 올리기보다는 2군에서 선발투수로서 경쟁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신체검사 결과 성장판도 열려있어 무리시키지 않을 방침이다. 이민호는 "선발투수든 불펜투수든 구단 계획에 맞춰서 시즌을 준비하겠다. 첫 목표는 개막 엔트리 진입이다"고 개인의 목표를 말했다.
LG 1차 지명 이민호의 2020시즌 활약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0.03.30/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