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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더 타임즈'는 1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여름 이적 시장 1호 계약으로 그릴리쉬와의 계약을 성사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폴 포그바를 처분하며 확보할 수 있는 금액으로 그릴리쉬, 제이든 산초(도르트문트) 마티아스 데 리흐트(유벤투스)를 영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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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시점과 사진. 그릴리쉬는 사고를 내기 전 얼마 되지 않아 자신의 SNS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에 머물러야 한다고 독려했다. 여기에 사진을 보면 양쪽이 다른 슬리퍼를 신고 있었다. 결국 그릴리쉬는 친구들과 새벽까지 파티를 즐기다 사고를 냈다며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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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더 타임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맨유가 그릴리쉬의 재능을 그낭 지나치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맨체스터시티와의 영입전에서 맨유가 승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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