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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플레이어들이 두루마리 휴지로 리프팅하는 모습 등을 SNS에 올리고 있는 가운데, 골키퍼 알리송은 던지기 도전에 나섰다. 그는 정원에서 집 지붕에 있는 창문을 향해 공을 던져 한번에 넣는 환상적인 기술을 뽐냈다. 이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전매 특허인 호우세리머니로 자축했다. 알리송은 '자가격리 효과'라는 말로 이 영상을 포스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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