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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게로는 "내가 아주 어렸을때 리버플레이트에서 뛰는 하비에르 사비올라의 플레이에 많이 집중했다"고 했다. 이어 "이후에는 카를로스 테베스, 후안 로만 리켈메, 호나우두를 주목했다"고 했다. 아르헨티나의 전설들을 중심으로, 당대 최고였던 호나우두까지는 당연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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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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