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방송인 현영이 자신의 집 일부를 공개했다.
지난 9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아들하고 달콤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과 함께 여유로운 오후를 보내고 있는 현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현영의 집은 도시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넓은 창문과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송도댁"이라며 글을 올린 현영은 이사를 한 건지 묻는 한 네티즌에 "서울과 송도를 왔다 갔다 하는 중"이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