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이원일 셰프가 예비신부 김유진 PD와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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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해에는 아파트단지 안에서만 즐겼던 꽃놀이...이젠 예쁜 꽃들도 안뇽~ 여름아 빨리 와라...우리 어여 결혼하게... 부럽지~ 부러우면 지는 거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많은 분들께서 저희 결혼식이 8월말로 옮겨져서 괜찮은지 걱정해주셨어요... 저희는 넉달이나 연애 더 하고 결혼하니 잘 살겁니다~!!! 모두 빨리 이 상황 견뎌내요!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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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이원일과 김유진은 벚꽃이 핀 아파트 단지에서 마스크를 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눈빛만으로도 커플의 행복함이 느껴지는 사진이다.
이원일 셰프는 지난해 한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12살 연하의 띠동갑 여자친구 김유진 PD와 4월 결혼한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이후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8월 29일로 결혼식을 연기했다. 그는 현재 MBC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 거다'를 통해 예비신부 김유진 PD와의 연애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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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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