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많은 분들께서 저희 결혼식이 8월말로 옮겨져서 괜찮은지 걱정해주셨어요... 저희는 넉달이나 연애 더 하고 결혼하니 잘 살겁니다~!!! 모두 빨리 이 상황 견뎌내요!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원일 셰프는 지난해 한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12살 연하의 띠동갑 여자친구 김유진 PD와 4월 결혼한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이후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8월 29일로 결혼식을 연기했다. 그는 현재 MBC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 거다'를 통해 예비신부 김유진 PD와의 연애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