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정정아가 귀요미 아들을 공개했다.
13일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로 힘들고 지치지만 하임이가 하루하루 먹고자고싸고 단순한생활에서도 조금씩 커가는 모습을 보고있으면 하루가 정말 빠르게 지나가네요. 손목은 아프고 허리와 등짝은 끊어질듯하지만 왜 자꾸 웃음이나는지..."라고 적었다.
이어 정정아는 "이젠 매일 황금변에 먹고나면 칭얼대지않고 꿀잠 ~~트림시키자마자 뻗어있는 하임이 넘 귀여워서~~ 그래 잘먹고 잘싸고 잘자고 효자네 효자. 하임아~~건강하게 자라주렴 넌 이미 태어나준 것만으로도 엄마에게 해줄건 다해줬어~ 고맙고 사랑해"라고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정아 아들은 분유를 먹고 잠들어 있다.
정정아는 지난 2017년 8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 1월 3번의 유산 끝에 임신 소식을 알린 후 지난 3월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