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이탈리아 세리에A와 독일 분데스리가가 코로나19로 인한 리그 중단 사태를 극복하고 재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유럽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세리에A는 오는 5월 4일부터 리그 운영 폐쇄 명령이 완화되면서 선수들은 5월 말부터 훈련을 재개할 전망이다. 이탈리아축구협회는 훈련 재개에 앞서 선수 전원을 상대로 코로나19 감염 여부 검사를 거친다는 계획이다.
Advertisement
분데스리가도 곧 시동을 걸 것이라는 게 현지 언론 관측이다. 크리스티안 자이페르트 독일프로축구연맹의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뉴욕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5월 초에 재개해 6월 말까지 시즌을 종료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탈리아는 유럽에서도 코로나19 확산세가 심한 지역으로 꼽힌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