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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툴코'는 재키 로빈슨을 기념한 영화 '42'의 감독 토마스 툴에 의해 설립된 회사다. 로빈슨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한 흑인 선수로, 미국 내 인종차별을 극복하고 인식을 바꾼 위대한 선수로 평가 받는다. 로빈슨이 사용했던 등번호 42번은 전구단 영구 결번으로 지정돼있다. 그가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1947년 4월 15일을 기념해, 이날 모든 선수들이 등번호 42번을 착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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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매리너스는 유튜브 방송을 통해 로빈슨의 업적에 대해 방송했다. 이날 방송에는 시애틀에 소속된 흑인 선수인 디 고든과 셰드 롱이 함께 했다. 시카고 화이트삭스 유격수 팀 앤더슨은 구단의 유소년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는 학생들과 로빈슨의 업적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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