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 출신 4인조 그룹 미스터t(가칭)를 위해 조영수 프로듀서가 두 팔을 걷어붙였다.
Advertisement
16일 미스터t(이대원, 황윤성, 강태관, 김경민)의 공식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withHC(위드에이치씨)는 "조영수 프로듀서가 미스터t의 메인 타이틀곡을 프로듀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요계를 대표하는 히트곡 제조기 조영수 프로듀서는 '내일은 미스터트롯' 마스터로 활약하며 미스터t 멤버들과 인연을 쌓았고, 이를 바탕으로 타이틀곡 프로듀싱까지 참여하게 됐다.
Advertisement
조영수 프로듀서는 홍진영 '사랑의 배터리', '산다는 건', 유산슬 '사랑의 재개발', 임영웅 '이제 나만 믿어요' 등 트로트 장르에서도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한 만큼, 미스터t가 발표할 신곡에도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
미스터t는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인상 깊은 활약을 펼친 이대원, 황윤성, 강태관, 김경민이 결성한 4인조 유닛 그룹으로, 개개인의 유니크한 개성과 매력을 앞세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Advertisement
한편, 트로트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미스터t는 정식 출격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