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정국이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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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는 팬들을 향한 정국의 근황 게시글이 올라왔다.
정국은 "혼자 앉아서 듣기 좋은 곳 같아서 추천해요.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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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을 위해 추천곡도 전했다. 정국은 스윗한 멘트와 함께 FAIR GAME의 'Wednesday Afternoon'라는 곡을 추천하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일상복과 안경을 쓰고 셀카를 찍고 있는 정국의 모습이 담겼다. 정국 티 한 점 없는 뽀얀 피부와 차분한 블랙 헤어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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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월 발매된 방탄소년단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에 수록된 정국의 솔로곡 '시차(My Time)'는 15, 16일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에서 2일 연속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등 여전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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