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배우 정준호와 방송인 이하정의 딸 유담이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녹였다.
Advertisement
17일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 내리는 아침이네요. 유담이 힐링 영상 보시면서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자와 옷을 비슷한 색으로 맞춰 입고 소파 위에 누워 있는 이하정의 딸 유담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생후 9개월차, 이하정과 정준호를 쏙 빼닮은 유담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하는 귀여움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며,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이하정 TV'를 개설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