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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얀키는 영화 '변산'에서 인연을 맺은 배우 박정민과, 45RPM 이현배는 친형이자 대한민국 대표 힙합그룹 DJ DOC 이하늘과 만남이 예고되면서 많은 힙합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런 가운데 단체곡 작업을 도울 역대급 라인업의 공개는 힙합 팬들의 심장을 더욱 두근거리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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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래퍼들이 존경하는 래퍼 션이슬로우(Sean2Slow)도 더블케이를 도와줄 멘토로 나선다. 특히 멘토 션이슬로우에게 준비한 랩을 선보인 더블케이는 긴장한 나머지 안하던 실수를 연발해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랩괴물 더블케이를 떨게 만든 션이슬로우는 어떤 이야기를 해주었을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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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0 힙합 컴필레이션' 앨범의 단체곡은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라는 주제에 맞춰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프로듀싱을 맡은 팔로알토가 각각 VERSE1, VERSE2의 첫 번째 주자를 선정하면 지목된 래퍼가 그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것. 단체곡의 스타트를 끊을 첫 주자는 누가될지, 또 어떤 순서로 단체곡이 완성될지도 주목해야 할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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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