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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타점왕 제리 샌즈의 빈자리를 모터가 얼마나 메워 줄 수 있을지가, 키움 히어로즈의 2020시즌 성적을 좌우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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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에 적응 후 지금 모습과 180도 다른 임팩트를 모터가 보여줄지 기대해본다. 고척=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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