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Loading Video...
[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LG 트윈스 이민호와 김윤식이 청백전에서 나란히 호투를 펼쳤다.
이민호와 김윤식은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팀 청백전에 선발 등판해 각각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이민호가 3이닝 1안타 4탈삼진 무실점, 김윤식은 4이닝 3안타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신인 왼손투수 김윤식은 홈팀의 선발로 나서 4이닝을 투구했다. 피안타 3개를 내줬지만 삼진 5개를 잡아내며 무실점 역투했다. 최고구속은 144㎞까지 나왔다. 직구, 투심패스트볼,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섞어 던지며 투구수는 66개를 기록했다.
오른손 정통파투수 이민호는 최고 구속 146km를 기록했고 피안타 1개만을 허용하며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직구, 커브, 슬라이더, 포크볼을 섞어 40개로 3이닝을 소화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정경호 "결혼 날짜? 쓸데없는 소리"...수영과 전격 결별 복선이었나 [SC이슈]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내일 8시에 봬요" 故김윤설, 팬과 마지막 약속 못지키고 비보 '먹먹'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타블로=김건모 vs 딸 하루=라이즈…'17세 작사가 데뷔' 소름 돋는 평행이론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재혼' 서인영, ♥최지훈과 교회서 스몰웨딩 "첫 결혼 때 1억 꽃장식..필요 없더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하성 충격적인 트레이드 전망 떴다! 유망주 투수+ATL이 연봉 부담…수준 이하 성적→과감한 결단 임박
- 2.'美 경악' 73년 만의 역사, 이정후 진짜 트레이드할래?…"6월까지 지켜보고"
- 3.키움은 '한달' 걸렸는데 → LG는 5일만에 초고속 완료? 염갈량 '신의한수' 될까…"리오스, 내일 1군 등록한다" [잠실포커스]
- 4.롯데, 20초 만에 3실책 어이가 없네.. 두산 김민석 2땅 치고 홈까지 → 사직에 도대체 무슨 일이 [부산 현장]
- 5.'앗 노시환 통한의 병살타' KIA, 한화에 6대4 진땀승…김도영 19호포+황동하 6승[대전 리뷰]